기사 메일전송
세계 최고 해양 전문가들 부산에 오다
  • kkkkk2
  • 등록 2010-10-27 11:04:00

기사수정
  • 빌리아나 시신생, 윌리엄 페니컬, 대니 필립, 모하메드 아슬람 등 세계해양포럼 연사로 참여...제4회 "세계해양포럼" 11월 15일~17일 개최
2010세계해양포럼(WOF: World Ocean Forum)에 세계적 해양전문가 및 석학들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포럼으로 성장하고 있는 WOF의 위상을 높인다.
 
WOF 공동의장이자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빌리아나 시신생(Biliana Cicin-sain) 교수는 유네스코 세계해양회의(GOC) 공동의장 미국 델라웨어대학교 맹곤센터 소장으로서 세계적 해양 정책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세계 해양계의 대표적 여성학자다.
 
특별연설자로는 자원부국(수산, 광물, 산림 등) 솔로몬제도 수상인 대니 필립(H.E. Danny Philip), 정진수 ISOPE(국제해양극지공학회) 설립자가 초청됐다.
 
수몰 위기를 맞고 있는 몰디브의 주택?환경부 장관 모하메드 아슬람(Mohamed Aslam) 은 ‘해수면 상승과 수몰국가 위기’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오메이컬 분야의 세계 최고 석학인 윌리엄 페니칼(William Fenical) 미국샌디에고주립대학교 교수?스크립스 해양연구소장은 환경 해양 화합물의 유기적인 역할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에서 큰 영향을 행사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에서는 ‘해양생물에서의 신약개발’의 현황과 전망을 소개한다.
 
‘해양과 인류의 공존’ 세션의 좌장인 세계해양협회 창립 사무국장인 폴 홀터스(Paul Holthus)는 남태평양 지역환경 프로그램(SPREP) 수석 프로그램책임, IUCN 세계 해양 및 연안 프로그램 부국장, 아시아태평양 자연보존프로그램 수석책임, 해수수족관위원회 창립 이사직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석유, 가스, 수산, 양식, 표준, 인증 분야에 있어 기업과 산업 협회, 유엔 기관, 국제 비정부기구 및 재단과 협조하는 등 오랜 시간 민간부분에서 일하며 해양 환경 문제를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왔다.
 
‘수산에서의 식량안전문제 접근’을 다룰 칼 슈미트(Carl-Christian Schmidt)는  2010년부터 OECD 수산정책국장을 맡아 고위급 회담에 참가해 핵심 정책 사안을 다루고 있는 해양 분야 고위 인사다.
 
‘그린항만전략’을 다룰 테오 노테붐(Theo-Tae Notteboom)은 국제해운경제학회(IAME) 회장, 벨기에 운송기관 협회(BITO) 이사장, 벨기에 연방 정부 협회 이사장, 벨기에 해외과학왕립학회 회원을 맡아 항만?해양경제에 대한 학회지 및 책을 광범위하게 출간, 170개 국내외 회의에 연사, 세션 좌장, 10여 개의 회의를 공동 주최하는 등 해양?항만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다.
 
CBD(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에서 해양보호지역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이지현 박사는 ‘생물 다양성’을 다룰 예정이며, 해양 심층수의 세계적 석학인 마사유키 맥 타카하시(Masayaki Mac Takahashi) 일본 동경대학교?코치대학교 명예교수는 ‘21세기 심층수 연구’ 현황을 소개한다.
 
해군 해양분석 및 관측 연구소(NOAP) 소장 및 미 해군사관 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인 피터 추(Peter C. Chu)는 ‘바다 속 무인차량을 이용한 해양과학’을 주제로 해양산업과 첨단기술융합을 다룬다.
 
이외에도 존 반 다이크(Jonathan Van Dyke) 미국 하와이주립대 교수, 다리오 루스티코(Dario Rustico) 이탈리아 코스타크루즈 아시아태평양지역 세일즈마케팅 이사, 릭 스피나드(Rick Spinrad 미국 오레곤대학교 연구소 부총장)를 비롯한 많은 연사들이 다양한 분야의 해양 현안과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