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0부산국제합창제 오는 10일 팡파르
  • kkkkk2
  • 등록 2010-11-08 17:17:00

기사수정
  • 11.10~11.13(4일간) 세계 16개국 42개팀 1,3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등에서 열띤 경연이 펼쳐
‘2010 부산국제합창제’가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등에서 세계 16개국 42개팀 1,3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경연으로 진행된다.
 
(재)한국합창조직위원회(위원장 도영심, 최상윤)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미국.체코 등 해외 15개국 21개 합창단 620여명(경연 15팀, 비경연 6팀)과 국내 21개 합창단 760여명(경연 12팀, 비경연 9팀)이 참가하여 클래식(혼성.동성), 민속음악, 대중음악 등 4개 종목에서 경합을 펼친다.
 
부산국제합창제는 세계합창인과의 지속적인 교류로 합창음악 발전 및 국제적 합창음악도시로서의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국제 문화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11월 10일 오후 7시30분부터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부산시 행정부시장, 국내외 참가합창단 등 1,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열릴 예정으로, 개막식에서는 부산?성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및 체코, 가나 합창단 등이 축하공연에 나선다.
 
이번 대회의 합창경연은 11월 11월부터 13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되며, △11월 11일에는 클래식 혼성 13팀, △11월 12일에는 민속음악 13팀, △11월 13일에는 클래식 동성 10팀, 대중음악 7팀이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또, 대회기간 중 합창경연 외에도 갈라콘서트, 우정의 음악회, 만남의 콘서트, 합창워크숍, 합창영화상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관중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갈라콘서트’는 11월 11일과 12일(2일간) 오후 7시 30분 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각종 대회 입상합창단 및 우수합창단(우리나라 1팀, 외국 7팀)이 공연에 나서고, ‘우정의 음악회’는 11월 11일과 12일(2일간) 오후 7시 30분 영도문화예술회관, 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합창단 및 이번대회 참가 합창단이 공연을 진행한다.
 
‘만남의 콘서트’는 대회기간 동안 매일 낮 시간을 활용하여 공공기관 및 교육시설, 종교시설, 유동인구 밀집지역 등을 경연 외 타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 합창단이 수시로 공연을 펼친다.
 
또, ‘합창워크숍’은 11월 10일 오후 2시부터 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국제합창제 참가 합창단 6개팀 2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며, 11월 12일과 13일 매일 3회에 걸쳐 남구 대연4동에 소재한 국도가람 아트홀에서 참가 외국합창단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합창영화도 상영한다.
 
한편, 대회 관계자는 “부산국제합창제가 세계 합창인들의 교류와 합창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부산시민들이 아름다운 화음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합창조직위원회(☎051-622-0534)로 문의하면 된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