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지역중소업체 보호하고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 행정력 나서 -
경주시는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업체의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재정조기집행을 위하여 2011년1월 1일부터 수의계약 대상금액을 현행 1천만원 이하에서 2천만원 이하로 상향조정 시행한다.
그동안 경주시는 물가상승, 원자재가격 인상 등으로 지속적인 상향조정 여론에도 불구하고 공정한 계약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여 왔으나,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폭등과 지역경제 침체 해소를 위해 수의계약 금액을 2천만원 이하로 상향조정하여 신속한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경주시는 도로, 교통, 상하수도 보수 등 시급한 소규모 공사에 대하여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인해 1천만원 이하 수의계약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공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대상금액을 상향조정하게 되었다.
수의계약 금액 상향조정으로 추정가격 2천만원 이하 공사·물품·용역은 1인 견적에 의한 수의계약이 가능하며, 긴급한 도로보수나 교통시설물, 상하수도 보수 등 시급을 요하는 공사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의계약 금액 상향조정으로 지역의 중·소 건설업체들의 균형발전 및 상생을 도모하고, 신속한 예산집행 및 조기집행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