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기청, 전국 7개 '참살이 실습터' 지정
  • 민병제
  • 등록 2011-04-22 15:42:00

기사수정
  • 웰빙 서비스 실습과 체험을 통한 시장확대 및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최근 환경오염, 고령화, 여가활동 확대 등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려는 참살이 트랜드가 등장함에 따라 관련 서비스 시장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전국에 「참살이 실습터」 7개를 지정하였고 이를 통해 커피바리스타, 소믈리에, 네일아티스트 등 총 8개 업종의참살이 서비스 실습 및 체험을 지원한다
 
참살이(Well-being)는 행복, 삶의 만족, 질병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며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LOHAS(Lifestyles of Health &Sustainability), Downshift(삶의 여유와 즐거움 추구) 개념으로 발전하였다.
 
한국의 참살이 분야 시장규모는 166천명, 3조 9천억원으로 추산되며 세계 웰빙시장 규모도 2,300억 달러(’05)에 이르고 연평균 11%이상 고속성장을 전망(SERI)된다.
 
그간 전국 11개 지방청을 통해 참살이 전문인력 양성과 일반 소비자 체험이 가능한 실습공간과 전문인력 등을 보유한 대학, 지자체, 관련 협회 등에 단독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신청(51개)을 받아 지방청의 실습터 현장평가와 평가위원회의 발표평가를 거쳐 수도권(서울.경기.인천.강원), 충청(대전.충남.충북), 영남(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호남(광주.전남.전북제주) 등 권역별로 7개 기관을 선정하고  참살이 전문인력 양성 및 일반 소비자 체험을 위한 실습터 운영, 실습생 교육 및 일반소비자 체험비용 등을 2억원 내외로 지원한다.
 
대학전공자, 초급 및 경력단절 기술자 등 참살이 업종관련 지식보유자를 대상으로 실무위주의 실습교육을 통해 관련업종의 전문가로 양성하고 일반 시민은 실습교육과정에서의 체험을 통해 무료로 관련 서비스의 실습 및 체험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실습과정을 수료한 실습생은 창업교육 및 컨설팅, 관련 프랜차이즈.협회.대형기업 등에 대한 인턴쉽 프로그램 마련을 통한 창업 및 취업 등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참살이 실습 및 체험을 통해 미래유망 틈새시장인 웰빙관련 서비스 시장의 확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