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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가꿔주는 아름다움, 여성뷰티 '모네트'
  • 박순란
  • 등록 2011-07-25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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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뷰티샵 네일아트&코스메틱 쇼핑몰 모네트(대표 김희순, www.i-soulacroix.com)가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돋보여 줄 혁신적인 제품들을 내놓았다.
 
모네트 쇼핑몰은 네일아트 재료 및 미용잡화 수출업체로 2009년 3월 창업하여 현재 OEM 및 브랜드 화장품 수출에 매진하고 있다. 2010년 11월에는 '술라크로와'라는 자체브랜드로 스마트비비와 블링블링비비를 출시, 2011년 [E-BIZ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미용업계에 새바람을 일으키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모네트의 '술라크로와' 브랜드 네임은 현란한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들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던 유럽의 화가 '프리데릭 술라크로와(Frederic Soulacroix)'의 이름에서 착안했다. 'Soul(영혼)'의 뜻이 담겨있는 술라크로와는 모네트가 뷰티를 단순히 겉 단장에 치중하는 가벼운 행위가 아니라 여성의 영혼까지 가꿔주는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음을 보여준다.
 
모네트의 술라크로와는 패키지디자인에 프리데릭 술라크로와의 명화를 담아냄으로써 소비자로 하여금 명화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술라크로와의 이런 매혹적인 디자인은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서 주인공들의 애장품으로 노출될 만큼 고풍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힘입어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협찬 중에 있으며 MTN 머니투데이 '안혜경의 라이프U'에 방송되는 등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모네트의 술라 스마트비비는 강력한 자외선을 차단(SPF50 PA+++)하여 피부를 보호해 주고 미백과 주름개선의 효과까지 겸비한 3중 기능성 비비크림이다. 뛰어난 밀착력과 보습력으로 건성피부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칙칙한 피부톤은 화사하게, 민낯은 자연스럽게 커버해준다.
 
술라 블링블링비비크림은 자연스럽고 고운 펄감으로 윤기 나는 하이라이트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다. 보습력과 지속력이 뛰어나며 어깨나 팔 등에 바르면 잡티를 커버해 바디메이크업의 효과도 볼 수 있다. 곧 출시될 술라파우더팩트와 술라 CO2 페이셜팩으로 효과가 극대화 될 전망이다.
 
모네트의 네일아트는 화려한 색감의 인조손톱, 네일스티커, 네일칼라, 페티큐어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네일스티커는 2D네일스티커, 3D네일스티커, 프렌치네일, 풀네일스티커, 보석네일스티커 등 다양한 스타일로 네일아트에 버금가는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로 소비자에 사랑받고 싶다"는 네일아트&코스메틱 쇼핑몰 모네트의 김희순 대표는 술라크로와의 브랜드 네임에 걸맞게 예술과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부상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영혼'의 아름다움을 겸비한 경영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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