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8월부터 10월까지 경기, 부산 등 7개 지역에서 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뮤지컬 ‘빨간 모자야, 노래를 부르렴!’ 하반기 지방 무료 공연을 추진한다.
이 뮤지컬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춤과 노래를 활용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또, 관객과 함께 성폭력 주요사례를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아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연 지역은 경기도 화성시와 군포시, 부산 사하구, 광주광역시, 충남 당진군, 대전 대덕구, 전북 전주시 등이다.
이와함께 여성가족부는 온라인에서 누구나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아동 성폭력 예방 뮤지컬을 영상물로 제작해 홈페이지(
www.mogef.go.kr)에 게시했다.
여성가족부는 이 영상물이 유치원, 어린이 집 등 아동 교육기관에서 교육용으로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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