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제 결혼 전문 컨설팅으로 ‘러브’와 ‘웨딩’ 모두 성공!
  • 박순란
  • 등록 2011-08-09 12:08:00

기사수정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결혼이민 여성은 모두 11만8천773명
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국제결혼 증가 추세에 반하여, 최근 그릇된
국제결혼 문제가 사회적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찰청이 국제결혼 중개업체의 불법 행위
를 한 달간 단속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에서 국제결혼업체를  운영하던 한 업주
는 내국인 남성과 결혼하는 베트남  여성이  에이즈(HIV)에 감염된데다  폐결핵을 앓고 있었지
만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 같은 나라  국민끼리의 결혼도 상당히 중요하고 예민한 문제인
데, 국제결혼은 얼마나 더 할까.
 
대부분의 결혼은 중개업체를 거치는데, 베트남 현지 파트너 사에 예비 신랑 명단과 희망 여성
신상 정보 전달 → 예비 신랑 베트남 입국과 집단 맞선 → 여성 배우자 선택과 친인척 상봉 →
현지 결혼식 → 배우자 한국 입국에 필요한 절차 진행 등의 순이다.
이런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한 정확한  신상 정보를 파악하기란 매우 어렵다. 결혼 중개업체 가
운데  상당수는 수익 올리기에만  치우친 나머지 정확한 정보 전달에는 그다지 관심을 쏟지 않
는 것이 사실이다. 국제결혼이 매년 전체 혼인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점을 고려해 볼때, 행복
한 국제결혼을 위한 첫 단계는 믿을만한 결혼 중개 컨설팅을 만나는 것이다.
 
'러브웨딩(대표 이경준, www.07076674863.com )'은 국제 결혼 진행 절차부터 결혼비용,서류 진행 사항, 사진 일정표 및 여성회원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재해두었다. 특히, 캄보디아 6박7일 일정을 시간별 스케쥴과 사진을  통해  상세하게 정리해 놓아 믿음이  간다. 출발  일주일 전부터 대사관에 서류를  접수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캄보디아에 도착한 후  건강검진 및 약혼사진을 촬영하며, 맹글로브 숲 탐험과 선샤인 비치호텔 등의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동영상 회원’란에 보면  캄보디아 여성 회원들의 동영상을  올려놓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여성
을 미리 찾아볼 수도 있다. 또한  지목한 여성과 통역을 통해  화상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스템
이 구축되어  있어서 맞선 전 미팅도 가능하다. 더 이상 국제결혼을 망설이지 말자. ‘사랑은 용
기 있는 자의 것’이라는 말처럼 믿을 수 있는 국제결혼 컨설팅 “러브웨딩”을 통해 사랑과  결혼
모두 성취하길 바란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