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전라남도가 전남으로 전입하는 주민들을 환영하기 위해 추진해온 ‘녹색의 땅 전입 환영’ 문자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8월 말부터 전입세대 개인 휴대폰에 환영 문자메시지 전송서비스를 실시, 지난 한달여간 4천여세대에 ‘녹색의 땅! 전라남도 전입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민원처리 전화번호를 문자서비스로 보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주민들이 “전남도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게 되는 뿌듯함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광주시에서 영암군으로 전입한 박모(40대)씨는 “면사무소에서 전입신고를 마치자 마자 전남도의 환영문자를 받고 신기하고도 반가웠다”며 “오랜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으로 왔는데 전남도에서 따뜻하게 반겨줘 고향처럼 느껴졌다. 이 지역에 터를 잡고 오래도록 살고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