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발로 뛰는 마케팅으로 지난 1년 동안 4억5천여 만원 상당의 친환경쌀을 판매했다.
이는 수도권 친환경급식 확대에 적극 대처한 결과로 지난해 수확기부터 관내 친환경재배쌀을 확보해 수도권학교와 유치원, 병원 등 288개소에 177.4톤(20kg기준 8,870포)의 쌀을 판매한 것이다.
그동안 군은 이재철 부군수를 단장으로 수도권 친환경 쌀 납품처 발굴대책반을 편성, 군과 농협, 영농법인 합동으로 자매결연 자치단체와 교육지원청, 학교를 대상으로 10회 이상 방문하며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또한 친환경쌀 학교급식 품평회에 참가해 서울시 종로구 등 65개 초등학교에 납품하는 등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특히 박철환 군수는 안양과 구리시 등 해남출신 자치단체장을 직접 방문해 학교 무상급식 식재료로 지역농산물을 적극 추천하며 판매결실을 거두기도 했다.
군은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중 수도권 교장단과 학부모, 학교급식 관계자 등을 초청, 친환경쌀 보관·가공·유통과정을 직접 둘러보고 RPC와 구매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학교무상급식 확대에 대비해 올해 계약 재배한 친환경쌀이 2,540톤이다”며, “발로 뛰는 마케팅과 홍보를 통해 해남쌀이 건강한 먹을거리로 인기몰이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