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공직자가 변해야 지역이 발전한다” 이동진 진도군수 강조 10월 정례회서 변화된 공직 자세 요구 이동진 진도군수가 ‘공직자의 자세가 변해야 한다’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 군수는 “군민들은 공직자들에게 무한봉사와 친절, 창의적인 사고를 요구하고 있다”며 “공직자들은 관행적이고 수동적으로 변화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발전을 위해 군수가 앞장서 달리겠으니 직원 여러분들도 함께 뛰어줄 것과 같은 배를 탄 공동운명체라 강조하면서 군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그는 “민선 5기 취임 이후 군민이 행복하고 진도군이 발전하는 일이라면 어느 누구든 가리지 않고 도움을 구하고 있고 GS 리테일 투자유치협약 등 굵직 굵직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동료 공직자들이 힘을 모아 진도군 발전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진도군 농업·농촌 발전 대토론회 개최 등의 사례를 열거하면서 과거의 구태의연한 마음 자세와 관행을 타파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요구했다. 특히 이동진 군수는 “민·관이 협력하면 지역발전이라는 이익을, 협력하지 않으면 손해가 있을 것이라는 관념을 군민들이 갖게 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이 군수는 이와함께 “언론, 의회, 일반 군민들에게 공직자들이 추진 하고 있는 일의 취지와 효과들을 잘 홍보할 수 있어야 하고 폭넓은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이고 발전적, 희망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매일 매일 스스로 변해야 한다. 어제와 같이 오늘을 산다면 뒤쳐지고 오늘과 같이 내일을 산다면 또 뒤쳐진다. 군민들의 눈 높이에 맞는 창의적 발상을 해야 한다. 열심히 일하는 그만큼 효율적이고 성과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