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중소기업상품 판매계약 3억 3800만원, 상담추진 6억 7000만원 -
○ 대전 중소기업 23개 업체가 지난 25일부터 27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2011 대한민국우수상품박람회’에 참가해 3억 3800만원 판매계약과 6억 7000만원의 판매상담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주요 성과로는 ㈜에이텍정보기술(대기전력차단어댑터) 등 5개사가 5천 800만원의 국내 판매계약과 헵시바(옥제품) 등 6개사는 인도네시아 등에 2억 8000만원의 해외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 이날 행사는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사)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 및 경기중소기업종합 지원센터 주관으로 전국 879개사 1142부스가 설치된 대규모 행사로 많은 국내?외 바이어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상품과 신기술 전시를 비롯해 대기업구매상담회 등 부대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 시 관계자는“앞으로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국제 대규모 전시?박람회에 많은 지역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확대해 지역중소기업의 매출증진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대전시는‘대한민국 우수상품 박람회’에 지난 2006년부터 참가해 지난해까지 국내계약 12개사 27억 7800만원, 해외계약 23개사 558만 2000불의 계약실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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