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는 저소득층 가정의 육아지원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방과 후 어린아이들의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보미 쉼터를 개원하였다.
지난 24일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장흥지역자활센터 아이돌보미 쉼터는 매주 수요일 15시부터 19시까지 그리고 토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이곳 쉼터는 각종 교구 및 도서, 장난감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놀이방과 간단한 간식을 제공할 수 있는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돌보미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보살핌으로 어린이에게는 안전하고 신나는 놀이터가 되고, 돌보미 선생님들에게는 보육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정보나눔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