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이날 행사는 무사고 5년 달성 기관표창수여, 전직원이 의무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다짐서 낭독, 진도군립민속예술단원의 국악공연, 다과회와 함께 참석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품추첨 행사순으로 진행되었다. |
이어서 임승택 전남지방경찰청장은 진도경찰서의 무사고 5년 달성을 축하하면서 이는 박삼복 서장을 비롯한 진도경찰서 직원 모두가 일체단결하여 이룬결과라고 격려하며, 국민존중, 현장제일의 치안을 위해 신뢰받는 전남경찰이 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