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원도-「(주)체스투어즈」와 업무협력협정 체결
  • 조계근
  • 등록 2011-11-17 15:33:00

기사수정
  • 2012~2018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 10만명 유치 등 4개항 합의
□ 강원도는 국내 최대 인바운드 여행업체인 (주)체스투어즈(대표 : 김영규)와 업무 협력협정 체결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더욱 강화 해 나갈 계획이다.
 
□ 강원도는 17일(목) 오전 11시 도청 본관회의실에서 최문순 도지사와 김영규 (주)체스투어즈 대표이사(체스그룹회장)간에 업무협력 협정 (MOU)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정에서는 201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10만명 유치, 고품격 관광 상품 개발, 상품개발 콘텐츠 지원, 해외 홍보마케팅 공동 전개 등 4개항에 합의하게 된다.
 
《 업무협력협정 체결 주요내용 》
① 2018까지 외국인관광객 10만명 유치 및 고품격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② 상품개발 콘텐츠 제공 및 홍보 마케팅 인센티브 지원
③ 해외 관광시장에 대한 공동 홍보 마케팅 실시
④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도내 체재와 안내 지원 등
 
□ 강원도는 이번 업무협력 협정체결을 통해 국내 최대 인바운드 여행업체인 (주)체스투어즈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마케팅 노하우와 스키,자연, 축제,한류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하여「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연계 숨겨진 명소」,「LOHAS리조트 강원도 4일」,「청정자연과 주문진 이사부 크루즈 경험」, 「드라마틱 4일간 강원도」등과 같이 도내 숙박이 포함된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중국(베이징,상하이,광저우), 일본, 동남아 등 주요 해외시장에 대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가고 중국 2차시장(청두, 우한 등 2~3급 도시) 등 신규시장 개척에도 함께 나서는 등 2018년까지 강원도가 목표하고 있는 외국인관광객 300만명의 유치를 위해 단일 국내여행업체와는 처음으로 2012부터 7년간 10만명 유치를 위해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 (주)체스투어즈는(대표이사:김영규,체스그룹 회장)는 1997년 설립되어 부산,제주 등 국내 주요도시와 일본 도쿄 등 해외 7개소에 지사 및 사무소를 연평균 외국인 관광객 15만명, 400억원의 매출액을 올려 관광객유치면에서 3위, 매출액 기준으로는 국내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국내 대표 인바운드 여행업계 선도업체로 강원도에 현재 매년 3천여명의 외국인을 보내오고 있다
 
□ 강원도는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국내 메이저 인바운드 업체와 협력 관계를 강화하여「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300만명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