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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무슨? 겨울엔 집 떠나면 고생이지!
  • 안홍필
  • 등록 2011-11-17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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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보다 아늑한 스파가 있는 ‘스파 빌리지’라면 이야기가 다를 걸
펜션은 호텔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전원주택 같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도심을 벗어난 자연친화적인 환경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색다른 테마를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테마펜션’이 주목받고 있다. 골프를 즐기거나 애견을 대동할 수 있는 펜션이 그 예. 그 중에서 누구나 대중적으로 이용 가능한 ‘스파 펜션’은 겨울 최고 휴양지로 꼽히고 있다. 추운 날씨에 꽁꽁 언 몸을 녹이고 싶다면 ‘스파 펜션’을 찾아보자.

온천과는 또 다른 스파
혈액순환 증진에 미용효과까지 탁월

 
스파와 온천은 다른 개념이다. 물을 이용한다는 점은 같다고 할 수 있으나 온천욕은 온천수의 온도, 온천수 자체에 중점을 둔다면 스파는 온천수에 약재, 수압, 수류, 마사지 등을 이용하여 건강과 미용 증진에 도움을 준다.
스파는 체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 노화방지와 미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부종이나 수족냉증에 좋으며 특히 스트레스 해소에 좋아 도심 곳곳에도 스파가 생겨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객실 내에 월풀 욕조만 있으면 스파 펜션?
유럽 정통 노천 스파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테마 펜션

 
‘스파 빌리지’(www.spavillage.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 펜션으로, 기존 스파 펜션들은 고작 객실 내에 월풀 욕조를 둔 게 다 였지만, ‘스파 빌리지’는 미주, 유럽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정통 노천 스파를 펜션 단지 내에 구비해놓아, 제대로 스파의 정취를 누릴 수 있다. 영국의 세계적인 스파시설 전문회사인 스파폼 사 제품만을 사용하며, 인체 공학 설계를 통해 제작된 공기 마사지 젯과 최신 스키머 필터로 청결함을 자랑한다.
 

 
 

한국관광공사 지정 대표 숙박업소

 
이러한 점 때문에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대표 숙박업소로 지정되어 해외에 소개 되는 등, 동남아 여행객들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평창은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와 더불어 레저스포츠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겨울의 대표적인 스포츠인 스키를 즐길 수 있는 휘닉스 파크 스키장과 알펜시아 리조트 같은 국내 최대 규모 여가시설도 가까워 가족단위 뿐만 아니라 대학이나 회사의 MT 장소로도 추천할 만 하다.
 

각종 평창 지역 축제 사계절 열려
레포츠 + 문화생활 + 휴양 = 복합 멀티 리조트

평창은 해발 700M의 평창은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를 제공해 생체리듬이 가장 최적화되며 혈류공급과 멜라토닌 호르몬의 증가로 5~6시간의 수면만 취해도 충분한 수면효과가 나는 것으로 알려진 신성한 지역이다. 게다가 새로 뚫리는 광역교통망으로 접근성도 뛰어나다. 그 밖에도 효석 문화 축제와 평창송어축제, 메밀꽃 축제 등 각종 지역행사가 사계절 내내 이어진다.
현재 스파존 외에도 아로마 테라피까지 오픈 예정인 ‘스파 빌리지.’ 도시 매연과 스트레스에 찌들어있었다면, ‘스파 빌리지’에서 바비큐파티와 스파로 편안한 연말여행을 계획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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