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카페베네, 고객과의 소통 위해 사보 ‘BENE’ 발행
  • sweet02
  • 등록 2012-02-22 18:19:00

기사수정
  • 고객서비스 강화하고 사회?문화적 공헌 위해 ‘BENE’ 펴내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주)카페베네(대표이사 김선권)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또 하나의 채널을 마련했다. 사외보 ‘BENE’를 발행한 것.

‘좋은만남/ 좋은느낌/ 좋은세상’ 을 모토로 한 ‘BENE’는 카페베네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사회 · 문화적 공헌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총 94페이지로 구성된 ‘BENE’는 지난해 첫 번째 시범 발행을 계기로 올 2월이 두 번째 발행이다.

카페베네-뉴욕점 개장에 맞춰 뉴욕 현지의 분위기와 풍경을 특집으로 실었고, 1호에 이어 이광주 선생의 연재로 ‘카페의 역사 - 문학카페’ 가 이어졌다. 또한 최근 소설<희랍어시간>을 펴낸 소설가 한강 씨 인터뷰도 읽을거리다.

커피 브랜드의 사보답게 기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블랜딩커피 소개부터 밀라노와 토리노 등 유럽 각지의 유명 카페에 대한 정보가 다양하게 수록됐고 이 밖에 문화, 예술에 대한 교양 정보 등이 풍성하며 여기에 사진과 그림 콘텐츠 등으로 볼거리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지난 1월 인도네시아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친 카페베네 청년봉사단의 소식과 함께 다양한 카페베네 소식도 접할 수 있다.

‘BENE’는 카페베네 전국 매장에 비치되어 카페베네를 찾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사외보 ‘BENE’ 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창구를 마련하고 밝은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더욱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BENE’가 좋은 컬처 매거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카페베네는 질 좋은 생두 확보에서 로스팅과 블렌딩, 유통에서 바리스타의 커피추출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관리·감독을 원칙으로 최고의 커피를 제공한다. 또 메뉴를 다양화하고 문화콘텐츠를 폭넓게 생성함으로써 커피와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 해외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어 뉴욕 맨해튼-해외1호점 개장을 시작으로 중국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앞둔 ‘글로벌브랜드-카페베네’는 온라인 caffebene.co.kr / 트위터 @caffebenehq 에서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