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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경영협회, 국내최초 정책자금·국책과제·정부지원사업 전문가 양성 지원프로그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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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3-19 1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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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위한 정부지원사업활용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 관심 집중
불법 정책자금 브로커의 피해를 방지하고 중소기업 스스로 각종 정책자금, 국책과제, 정부지원사업 등을 직접 신청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 분야의 중소기업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 한국기술경영협회(회장 김병호)를 통해 진행되고 있어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소기업 지원사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비즈인포(http://www.bizinfo.go.kr)에서는 전용 홍보배너까지 동원하여 메인화면에 노출하는 등 한국기술경영협회에서 지원하는 동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제1차 중소기업지원사업활용 전문가양성 지원사업에서는 25개의 중소기업을 우선 선정하여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게 되며, 접수마감 기한은 오는 3월 23일까지인데, 사업공고 나흘만에 벌써 조회수가 600회에 육박하는 등 중소기업들로부터 기대이상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어, 동 사업관계자들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우수한 기술 아이템은 있으나, 기술개발과 관련한 정부지원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특히, 사내에 이러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중소기업이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국내 중소기업의 심각한 애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동 지원사업을 기획한 한국기술경영협회의 이경화 전문위원은,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사업활용 전문인력 양성을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국기술경영협회에는, 불법 정책자금 브로커를 통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중소기업 스스로 내부의 자체인력만으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부지원제도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랜 노력을 투자하여 각계 각층의 도움으로 동 분야 최고의 전문가풀을 구성, 철저한 검증기간을 거쳐 최적의 정부지원사업활용 전문인력양성 지원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수도권에 있는 제조업종 중소기업을 우선대상으로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나, 추후에는 한국기술경영협회의 전국 단위 교육센터 개설을 통해 지역과 업종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고 한다.

금번 ‘제1차 중소기업지원제도활용 전문인력양성 지원사업’에 참가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3월 23일까지 한국기술경영협회로 지원신청서를 접수하면 되는데, 한국기술경영협회 홈페이지(www.ktma.or.kr) 또는 비즈인포(www.bizinfo.go.kr)를 통해 지원양식과 사업안내서를 교부 받을 수 있다.

불법 정책자금 브로커 근절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사업활용 전문인력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효과가 금번 한국기술경영협회의 지원사업을 통해 실현될 수 있을지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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