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인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직접 나서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8일 가장산업단지 소재 (주)정진넥스텍에서 관내 기업체 회원기업들과 함께 현장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기업 대표들과 상공회의소 및 유관기관장 30여명이 참석해 민선5기 시정방향 설명을 실시하고 기업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유공 기업인 및 근로자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인사말을 통해“올 한해는 민선5기 출범후 정책과 소통이 함께 이루어 가는 변화된 행복도시 오산을 위해 그 동안 추진 해온 새로운 비젼과 전략이 가시적으로 성과를 보이는 가장 중요 한 한해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곽 시장은“우리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상생의 시정 목표로 기업이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고용안정과 20만 오산시민들의 삶의 복지를 영위 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가자”며“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므로 기업인들에게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제공”을 특별히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의 특징은 기존의 간담회는 기업인들을 공공기관으로 모아 개최했던 것에 반해, 기업인들의 월례회의 장소로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함으로써 찾아가는 현장순회간담회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한 곽 시장은“기업운영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수시로 기업 현장을 찾아 애로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인(근로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산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기업경영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자금을 출현하여 지난해에는 142개업체에 42억을 지원하여 자금난 해소에 기여 하였으며, 기업의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여 해외미케팅, 각종전시회 지원도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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