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국제자매도시인 몽골 아르항가이도에서 청양군의 선진 농법을 배우기 위해 청양군에 교육 파견된 농업연수생 2명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몽골 자매도시인 아르항가이도의 농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6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3개월간에 걸쳐 진행되며 연수생들은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각종 농·축산업 관련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받게 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채소 및 시설원예 재배기술, 농업선도농가 방문, 김치 담그기, 역사 문화탐방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기술습득의 기회를 제공하여 몽골의 생활발전을 도모키 위해 마련됐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몽골의 식생활 개선으로 수명연장과 더불어 녹색성장의 계기를 마련하고, 광활한 평야에서 배추, 무, 양파, 감자 등 수입에 의존해 생활하는 식료품에 대하여 자체적인 생산으로 소득증대는 물론 획기적인 농·축산업 발전에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양군은 지난해 8월말 이석화 군수일행이 몽골에 다녀와 올해 컴퓨터 30대 보급, 농업연수생 교육, 의료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국제자매도시인 몽골 아르항가이도에 대한 지원을 하고 활발히 상호교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