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무더운 여름 연꽃도 보고 미술작품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홍성군 홍북면에 있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다.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고암이 태어난 홍성에 있으며, 작년 11월에 개관했다. 이곳에는 고암의 작품은 물론 고암이 사용했던 화구와 유품, 그 동안의 사료가 풍부하게 전시돼 있다. 또 고암의 예술정신을 계승한 작가들의 작품도 있다.
고암의 생애와 작품만 보고 돌아가기 아쉽다면 고암 생가기념관에 조성된 연지공원에서 연꽃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도 있다.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어른 1천원, 어린이 5백 원이다. 물론 65세 이상과 유공자, 장애인은 무료이다.
한편, 이곳은 내포신도시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앞으로 많은 사람이 찾아 올 것으로 예상된다.

▲ 홍성에 있는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

▲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에는 '이응노'라는 문패가 선명하다.

▲ 고암 생가 내부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 고암 생가에는 어린이들의 작품도 전시돼 있다.

▲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 전시실에 전시된 고암의 화구.

▲ 고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신문 스크랩.

▲ 고암이 프랑스에서 손자손녀에게 보낸 편지.

▲ 고암 이응노의 작품.

▲ 연지공원의 연꽃.

▲ 연지공원의 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