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저소득층 무료 인공관절 의료지원 협약식(왼쪽부터 최치준 삼성전기 대표이사, 안희정 충남지사, 이춘택 병원 장근현 사무국장)
충남도가 도내 저소득층에 대한 무료 인공관절 수술 지원을 위해 삼성전기, 로봇 인공관절 수술로 유명한 이춘택병원과 손을 맞잡았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최치준 삼성전기 대표이사와 ‘저소득층 무료 인공관절 의료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춘택 원장은 수술 집도 관계로 이날 협약식에는 참석하지 못하고, 협약서에 미리 서명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삼성전기, 이춘택병원은 도내 거주 저소득층에 대한 무료 인공관절 수술을 지원한다. 소외계층에게 삶의 희망과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도는 적합한 시술대상자를 선정하고, 삼성전기와 이춘택병원은 시술비를 공동 부담한다. 시술은 이춘택병원이 맡게 된다.
협약식에서 안희정 지사는 “우리 주변에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여전하며, 도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시책을 추진 중”이라며 “이번 협약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새롭게 변화하는 복지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1년 개원한 이춘택병원은 국내 최초로 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실시하고, 세계 최초로 로봇무릎 인공관절 반치환술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정형외과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받고, 초정밀 로봇 인공관절 수술 7000회 돌파 대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