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1일 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행정혁신대학.
충남도는 21일 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실·과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혁신대학을 개최했다.
행정혁신대학은 도가 중점 추진 중인 행정혁신의 공감대 형성과 ‘일 잘하는 충남도정’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안희정 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행정혁신대학은 ▲도의 정체성과 현실진단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조직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한 제언과 전문가 특강, 토론 등이 진행됐다.
각 토론에서는 ▲광역자치단체로서 도의 기능과 역할 ▲시·군에서 느끼는 도의 위상과 역할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드는 과정에서의 저해요인 ▲제도, 관행, 환경 등 현 조직의 문제점 등이 중점 논의됐다.
특강은 조직 코칭 전문가인 김온양 아하코칭센터 및 사단법인 아하가족성장연구소 경영 대표가 ‘신바람 나는 조직 활성화 운영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이어 열린 분임토론은 ▲일 잘하는 충남도정을 위한 실과장의 역할 ▲자기주도적 행정 문화 저해 요인 및 대책 ▲도-시·군정 코디네이션 저해요인 및 해소 방안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 방안 ▲융·복합 거버넌스 행정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열렸으며, 각 실과장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도는 지난 7일 실·국장 21명을 대상으로 첫 행정혁신대학을 운영한 바 있으며, 다음 달부터는 매주 1·3째주 금요일 5급 이하 1275명을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행정혁신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