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3일 논산 성모의 마을에서 열린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자원봉사 활동.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23일 도청 아르바이트 대학생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회의실에서 진행하던 간담회 대신 중증장애인 시설을 찾아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며 대화를 가진 것.
안 지사가 이날 대학생들과 찾은 곳은 논산시 상월면에 위치한 ‘성모의 마을(원장 오정순 수녀)’. 지난 5월 논산시 현장방문 때 했던 성모의 마을에서의 자원봉사 약속을 이번 기회를 통해 지킨 것이다.
85명의 중증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는 이곳에서 안 지사와 40여명의 대학생들은 장애인들의 식사를 거들고 목욕을 도왔다.
또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 속에서도 침구를 세탁하고 시설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안 지사는 이날 특히 자원봉사 중 틈틈이 취업과 진로, 미래 등 대학생들의 고충을 귀담았으며,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한편 도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모두 50명으로, 지난 3일부터 내달 3일까지 24일간 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서 행정사무 보조 역할을 맡고 있다.

▲23일 논산 성모의 마을에서 열린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자원봉사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