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나무 물총 쏘는 어린이
예산대흥슬로시티협의회(회장 최동헌)가 주관해 매월 둘째주 토요일 열리는 대흥 의좋은형제 장터에서 오는 8월 11일 토요일 앙코르 여름 특별이벤트 ‘추억의 물총쏘기 대회’와 함께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슬로시티 체험형 봉사활동을 운영한다.
매월 장이 설 때마다 특별한 이벤트를 같이 실시하는 대흥 의좋은 형제장터는 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난 7월 이벤트로 기획했던 ‘추억의 물총쏘기 대회’를 이번 달 한번 더 개최한다. 대나무를 이용해 옛날 방식으로 물총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만들며 무더위를 잊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뿐 아니라 과녁 맞추기 등 대회도 열며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내가 살고 있는 슬로시티 알기’라는 주제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장터구경도 하고 봉사활동도 할 수 있는 체험형 봉사활동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당일 10시부터 현장 접수를 받아 진행되며 지역 문화자원 견학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슬로시티의 의미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TJB 대전방송 ‘브라보라이프’ 촬영팀이 방문해 장터 풍경 및 노래자랑 등을 촬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