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지난 8월14일 새벽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00편의점에 종업원이 혼자 있는 틈을 이용해 흉기로 위협, 금품을 강취하고 도주한 특수강도 피의자 이 某군(18세, 남)을 검거하여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이 某군은, 지난 8.14일 02:25경 피해자인 종업원 유 某씨(19세, 남) 혼자 근무하고 있는 편의점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칼을 들고 위협, 카운터에 보관 중인 현금 17만원 상당을 강취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칫, 미궁에 빠질 뻔했던 사건을 정밀한 현장 감식과 형사들의 끈질긴 수사로 사건발생 2일 만에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하였다.
또한, 지난 6월에도 성남일대를 떠돌며 새벽시간에 여종업원 혼자 있는 편의점만 골라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박 某(27세, 남)를 검거/구속하였다.
이와 관련, 성남중원서 박형준 서장은 “이번에 연속적으로 편의점 강도범을 검거한 것은 반드시 범인을 검거하고 말겠다는 형사들의 집념과 인내심으로 이룬 성과”라며, “심야시간대에 종업원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관계자들은 방범시설 점검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