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해, 왕이 된 남자’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 jjh
  • 등록 2012-09-18 13:04:00

기사수정
 개봉 첫 날 역대 9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신기록을 세운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기획/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 공동제작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추창민)가 9월 16일(일) 오후 1시,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 연기에 도전,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이병헌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며 역대 9월 개봉작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9월 16일(일) 오후 1시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와 같은 추세로 봤을 때,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역대 동시기 개봉작 중 684만 명을 동원한 <타짜>의 개봉 첫 주 스코어인 995,828명을 넘어선 것은 물론, 개봉 주말 1,005,094명을 동원한 <도가니>의 기록을 뛰어 넘어 역대 9월 개봉작 중 최고의 주말 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해, 왕이 된 남자>의 개봉 첫 주 성적은 할리우드 시리즈 작품으로 같은 날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을 비롯 <본 레거시> <공모자들> <이웃사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모두 압도적으로 제친 결과이자, 여름 극장가 성수기 이후 한산해진 9월 극장가의 시장 확대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호평에 힘입어 네이버 평점에서 9.24의 높은 평점을 기록, 1,291만 관객을 동원한 <도둑들>의 평점을 능가하며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시리즈 작품과 경쟁작들을 모두 따돌리고 개봉 주말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60%이상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개봉 2주차, 폭발적 흥행세를 예고하고 있다.

이병헌의 색다른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틱한 전개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2012년 현세대가 바라고 꿈꾸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그려내며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모으고 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 개봉 주말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예상치 못한 유쾌한 웃음부터 후반부 폭풍 감동까지! 무엇 하나 모자람 없이 짜임새 있는 영화 탄생!”(네이버 lolud), “통쾌하고 짜릿하다! 조선이 꿈꿔온 왕, 2012년, 지금 우리가 바라는 리더의 모습 광해! 이 시대에 필요한 진짜 왕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다음 느티나무), “무거운 사극일 줄 알았는데, 정말 경쾌하고 즐거운 영화였다! 사극이지만 지금 우리와 너무나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트위터 @jimmanmi), “우리가 바라는 리더의 모습을 임팩트 있으면서도 재미있게 전한다. 오랜만에 영화를 통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트위터 @gemid), “각기 다른 신분의 캐릭터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울컥 올라오는 뜨거운 감정! 여러모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트위터 @cineahemianu), “부모님과 한번 더 봐야 할 듯! 전 연령층이 좋아할만한 최고의 영화!”(tjsad), “올 추석에는 광해와 함께! 웃다가 울다가… 정말 최고!”(lopdr) 등 높은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이렇듯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과 입소문으로 네이버에서 9.24의 평점을 기록하며 개봉 첫 주 역대 9월 한국영화 개봉작 중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한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전 연령층을 사로잡는 재미와 감동으로 개봉 2주차 흥행세에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문의: 퍼스트 룩 518-1088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 중구의 다양한 멋과 매력 알려요”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제5기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월 8일(목) 오후 6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년 중구 소셜미디어 기자단은 ...
  2. 중구,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 지역 내 12개 동(洞) 행정복지센터에서 ‘구청장과 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희망 중구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 통장, 지역 주민 등 동별로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n...
  3. 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
  4.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
  5.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
  6.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건강 증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포천시 소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 2일부터 운영되며, 시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흘건행백세(노쇠 예방 관리) △소흘...
  7.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