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당진 송악읍 오곡리에 위치한 '상록수'. 인근에 심훈의 상록수 집필공간인 필경사가 있다.
▲남편 윤병혁씨가 196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하던 노력지.
▲조 씨는 생활개선회를 통해 농촌생활을 돌파구를 찾았다고 한다.
▲'상록수 밥상'을 설명하고 있는 조희숙 씨.
▲아트디렉터 이진경 씨가 쓴 메뉴판.
상록수의 메뉴판과 음식 소개는 쌈지 아트디렉터 이진경 작가가 한 자 한 자 적은 것으로 눈길을 끕니다.
'한 끼 식사 뒤에 찾아오는 진한감동으로 마음의 휴식을 찾는 농가맛집'
농촌진흥청이 올여름 상록수를 힐링여행 농가맛집으로 추천하면서 붙인 수식어입니다.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 박동혁이 곡식이 자라는 푸른 들판을 바라보며 눈이 시원해졌던 것처럼, 고향의 맛과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 한 그릇이면 마음까지 시원해질 수도 있겠지요.
당진 농가맛집 상록수에 가면 정갈하면서도 소박한 고향의 밥상과 소설 주인공 같은 삶을 살아온 조희숙 씨를 만날 수 있습니다.
<농가맛집이란?>
농가맛집은 충남농업기술원에서 향토음식 계승 및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충남 향토음식 명품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잊혀져 가는 지역의 향토음식과 음식이야기, 역사 등 농촌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식문화 공간입니다.
농업인이 운영하기 때문에 예약제로 운영되며 일반 음식첨처럼 화려한 인테리어나 꾸밈은 없지만 농촌의 정과 문화가 담겨 있습니다.
현재 충남에서는 2007년 '곰섬나루'를 시작으로 12개소의 농가맛집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충남의 농가맛집 지도

▲충남 농가맛집 지도와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