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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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오는 30일 중앙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경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대상 인증 동판을 수여받는다고 밝혔다.
국토해양부가 우수경관 사례를 발굴하고 경관향상 노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정한 경관대상 공모에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선정위원회 심사에서 광주시가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시는 동구 계림동 철도 폐선부지 주변의 노후 주택들과 공공공지를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재조성한 ‘주민과 함께하는 경관취약지 개선사업’으로 경관대상에 응모했다.
경관취약지 개선사업은 폐선부지 주변에 방치된 나대지, 옹벽, 담장 등의 경관을 개선하는 과정에 지역 주민과 ‘민관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특별강연회, 주민설명회, 대학교육 운영 및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문화 활동을 거치는 등 사업 결과물에 치중하기 보다는 주민참여와 소통을 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된 사업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유지에 쉼터를 조성하고 재능기부를 통하여 담장을 꾸미는 등 주민과 함께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사업 과정이 경관대상 공모 취지와 일치하여 대상에 선정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2009년부터 ‘북구 운암동 광주예술고등학교 옹벽’, ‘북구 오치동 쌍굴다리 옆 머구재 쉼터’ 등 경관취약지를 개선해 왔으며, 이번에 수상하는 ‘폐선부지 주변 개선사업’은 광주시의 보조금 사업 공모에 당선된 비영리법인 도시연구소 시중(대표 이의충)이 지난해에 추진했던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