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안재경)과 함께 다시한번 불법딱지를 뿌리뽑기 위해 나선다.
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대대적인 단속으로 사라졌던 음란성 전단, 일수 전단 등 불법딱지가 최근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 강력 대처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4일 광주경찰청과 5개 경찰서 관계관이 참여한 불법딱지 재발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시?구 공무원과 경찰이 합동단속을 강력히 실시해 뿌리뽑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동구 충장로와 구시청 사거리 주변, 서구 쌍촌동 원룸 촌과 상무지구, 남구 백운동 숙박업소 밀집지역, 북구 운암시장 주변과 용봉지구 일원, 광산구 우산동 숙박업소 밀집지역과 첨단지구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점 관리지역으로 선정해 불법딱지가 근절될 때까지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4일 동구와 남구지역에서 경찰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불법딱지와 불법광고물(배너광고, 풍선광고, 입간판)을 집중 단속/수거했으며, 위반업자에 대해서는 계도 후 추가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광주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도시 이미지를 훼손하고 청소년 탈선을 조장하는 불법딱지에 대해서는 딱지 배포자와 성매매자, 일수업자 등 광고주, 인쇄업자를 끝까지 추적 검거해 책임을 묻겠다”며 “딱지와의 전쟁 때 시민의 제보가 큰 힘이 됐으므로 불법딱지 배포장면을 보는 즉시 112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