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방과후 지역 청소년들에게 저렴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공부방 추가 설치를 위한 수요조사를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
청소년공부방은 맞벌이와 한부모,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방과후 마땅한 학습공간이 없다는 점을 감안, 이들 청소년이 저렴한 가격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공공 학습공간이자 학습지원시설이다.
광주지역에는 청소년 공부방이 11곳(서구2, 북구5, 광산구4) 있고, 동구와 남구는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1곳당 일일 평균 24명이 이용하고 있고, 2011부터 지역아동센터와 통폐합되면서 국고지원이 끊겨 지자체 사무로 이관돼 현재까지 시비와 구비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청소년공부방’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공부방 역할을 하고 있는데 반해 ‘지역아동센터’는 주로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이 역할을 하고 있어 성격이 다르다는 것이 대다수 지자체 의견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경제적 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공부방은 생활주변에서 필요한 시설이고 정부지원도 계속돼야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