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7일 오후 제천시 백운면 방학2리 복선철도 현장에서는 바퀴를 물로 씻는 세륜 작업이 제대로 안된채 드나 드는 공사차량이 수시로 확인됐다.
이곳에는 자동세륜시설이 설치돼 있으나 세륜장 으로 지나가는 차량들은 목격할수 없었으며 7일오전 내린비로 인해 공사 현장이 진흙탕으로 변했는데, 세륜기 옆으로 그냥 통과 하고 있었다.
마을 주민 A씨(75세 여)는 하루 덤프트럭 십여대가 계속 마을로 통과하여 운행한다고 하면서 무리한 과적으로 인하여 마을도로는 갈라져쓰며 웅덩이 까지 생겨 무리한 살수로 인해 웅덩이에 물이 고여 마을 노인들은 덤프트럭 운행시 위험을 한두번 느끼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마을 주민L씨(40 남)는 작년 터널 현장 사망사고에 이어 지난4일 마을 도로에서 살수차량 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해 도로를 이탈해 인근 주택, 창고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사고로 주택 창고가 부셔졌으며 수신호를 하던 반프(28세 베트남)씨가 현장에서 사망사고까지 일어 났다.
덤프트럭 교차시 경운기 사고로 인해 갈비뼈가 부러 지는 등 마을 사람들은 공사차량이 마을 운행시 소음 까지 참을수 없다며 "우회도로가 완공될때까지 라도 마을로 덤프트럭 운행을 중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