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김호수 부안군수가 올해 ‘주민밀착형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과의 긴밀한 소통에 나섰다.
김 군수는 15일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지역 내 노인전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6개소와 장애인 2세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부안노인요양원과 은총의집, 로댐실버케어, 송산효도마을 등 시설 이용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특히 요양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입소해 있는 이용자들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시설을 둘러보며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김 군수는 또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에게 부안의 지역사회서비스의 파수꾼으로써 혼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 장애인 세대를 위로하고 주택개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건축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격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