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들의 당뇨병 치료, 엄마의 기적이 된 실화… 영화 ‘슈가’ 개봉
영화 ‘슈가’가 관객을 찾는다. 최신춘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실화를 담았다.
야구선수인 12살 아들 동명은 갑작스럽게 당뇨 진단을 받는다. 하루에 7번 이상 피를 뽑아야 하는 고된 치료를 받던 중, 엄마 미라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체 치료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현실의 벽은 쉽사리 무너지지 않는다.
영화...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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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방서(서장 강대중) 주관 '2013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목포제일여자고등학교 참가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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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지킴이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된 심폐소생술경연대회는 다도해상국립공원 서부사무소, 신안군교육지원청 등 기관·단체 대표 10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특히 목포한국병원 응급의학과장 등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목포제일여자고등학교 김희영, 이슬비 학생이 최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오는 30일 전남 강진군에서 펼쳐지는 전라남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우리지역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응급환자 발생시 처치요령의 파급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심 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구명활동으로 매우 중요하다.
소방서관계자는 "그동안 심폐소생술의 지속적인 관심을 위해 관내 주요 사회복지기관을 순회하며 매월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응급처치 능력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