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양주시(시장 현삼식)가 관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독창적인 경고판 및 현수막 문구 사용 등을 통해 시민홍보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그동안 사용됐던 문구는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같은 상투적인 표현과 계도적 어투로 흥미가 떨어지고 오히려 반감을 유발하여 홍보효과가 미비했었다.
이에 시는 시민들 스스로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의식을 되살리고자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여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는 것은 아이들도 알고 있다는 의미의 역설적인 표현을 문구로 사용했다.
또한, 쓰레기를 투기하는 장면을 개가 지켜보고 있는 모습을 활용해 불법 투기자들에게 부끄러움을 유발시킨다는 독특하고, 재치있는 디자인을 선보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로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해 홍보와 단속을 병행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