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아파트단지내 공용지역에서 흡연으로 인해 이웃간 갈등과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한 주거환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이 자율적으로 금연을 실천하는 ‘금연아파트’를 지정 운영한다.
건강하고 쾌적한 아파트 문화 조성과 금연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해 올해 5곳의 금연아파트를 지정 운영하기로 하고, 25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대동다숲아파트에서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금연아파트는 공동생활 구역인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등을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주민 스스로가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간접흡연예방 및 금연문화를 만들어가는 아파트로서,
금연아파트로 지정되는 5개의 아파트는 현판식과 금연구역(지하주차장, 복도, 계단, 승강기)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금연캠페인 및 혈압·혈당 측정, 맞춤형 운동처방 등 건강생활실천을 도울 수 있는 이동상담도 운영한다.
아파트 단지내 흡연자 중 20명 이상 금연결심을 할 경우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여 금연보조제 지원 및 상담으로 금연을 지원하게 된다.
보건소관계자는 “금연아파트는 주민 스스로가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간접흡연예방과 금연문화를 만드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파트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지정 조건은 주민협의를 통해 아파트 거주 주민의 50%이상 동의를 얻어 신청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건강증진팀(☏521-5921, fax:521-2569)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