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이하 행복센터)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 하였다.
주거환경개선 대상 가정은 지적장애 배우자와 가장의 질병으로 위생상태가 네 자녀의 건강을 위협 할 정도로 악화 된 가정이다. 행복센터는 신흥대 LOGOS 봉사단과 함께 주거내부 청소를 진행하여 가정의 자녀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였다.
비닐하우스에서 생활하는 노인부부 가구에 삼성전자와 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사업(2013년 삼성 경기 사랑 愛 집 고치기)을 통하여 싱크대 및 물탱크 설치로 노인부부의 하절기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제공하였으며, 장기간 병원 입원으로 인하여 집을 비우게 된 독거어르신 가정에 양주2동 적십자회 회원들과 청소 지원을 하여 퇴원 후 위생적인 환경에서 건강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행복센터 정명희 팀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복합적인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정에 행복과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빈곤?위기 가정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민?관이 협력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능력을 향상시켜 자립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