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성시 삼죽면과 새마을부녀회에서는 7월 10일(수) 초복을 맞아 장수어르신의 여름철 건강을 위해 삼죽면 복지회관에서 관내 27개 마을 장수어르신 6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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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찬은 최근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기력이 쇠해져 자칫 건강을 잃기가 쉬운데, 장수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해 2013년 여름을 무난히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삼죽면 직원과 부녀회가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삼죽면 전 직원은 교통이 불편해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해 담당마을을 직접 방문해 오찬장소로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기도 했다.
기솔리 사솔에 사는 허정욱(남, 80세) 어르신은 “바쁠텐데 우리들을 이렇게 신경써줘서 너무 고맙다. 이번 여름이 덥다고 하는데, 마음이 너무 시원하다.”고 말했다.
김건호 삼죽면장은 “삼죽면이 기관단체와 공무원이 힘을 합해 경로효친 사상 실천에 앞장서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