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광주시는 11일 초월읍 서하리 생가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기념일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노철래 국회의원, 조억동 광주시장, 이성규 시의회의장, 남재호 광주문화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시낭송, 광주시여성합창단과 전통 무용 등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1892년 7월 11일 경기도 광주에서 출생한 신익희 선생은 1919년 3·1운동 당시에는 해외 연락업무를 맡았고 그해 중국 상하이로 망명해 임시정부 조직을 위한 비밀회의를 갖는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에 기여했다.
신익희 선생은 임시정부 수립과 동시에 법무차장, 내무·외무차장, 국무원 비서장, 법무총장, 외무총장, 내무·외무·문교부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임시정부를 통한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국회의장에 피선됐으며, 1955년 민주국민당을 민주당으로 확대시켜 대표 최고위원이 됐고 1956년 민주당 공천으로 대통령에 입후보했지만 그해 5월5일 유세 중 서거했다.
정부에서는 신익희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신익희 선생의 민주주의 정신, 청렴결백 정신, 애국애민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