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성남시는 올해 국비 8천800만원을 투입해 중원구 성남동과 갈현동 2개 시범지구의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입체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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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낙후된 장비와 측량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가 토지경계 등이 실제와 다르게 측량된 문제점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그동안 부정확한 지적도 때문에 개인 재산권 행사의 제약은 물론 비효율적인 토지이용 등 각종 문제점이 양산됐다.
시는 전체 사업 대상지 97,881필지(141,675천㎡) 가운데 우선 사업 대상지로 중원구 성남동 모란지구 390필지(77천㎡), 갈현동 아랫말지구 390필지(121천㎡)를 선정했다.
앞서 시는 실시계획을 수립해 사업 내용을 토지소유자들에게 알렸다.
오는 8월 8일(성남동 모란지구)과 12일(갈현동 아랫말지구) 주민설명회를 열어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고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사업에 돌입한다.
지적재조사 사업비는 국토교통부가 전국적으로 2030년까지 1조3천억원을 투입하며, 단계적으로 성남시 전역 지적도가 디지털 입체지적으로 전환된다.
디지털 입체지적이 완성되면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게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