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연간 3,942Kw 전기 생산, 요금 30~50% 절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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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자립기반 조성사업으로, 남사남노인회분회경로당 등 5개 경로당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7월 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폭염 및 한파 시 전기요금 부담으로 냉?난방기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하는 사회복지시설(경로당)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소형 태양광발전설비를 보급, 전기료 절감을 통한 에너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다.
경로당에 설치되는 태양광발전설비는 옥상이나 유휴공간을 활용해 설치되며, 설치용량은 3Kw급으로 연간 3,942Kw의 전기를 생산해 전기사용 요금의 약 30~50% 정도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로 고유가와 전력위기 등 에너지 수급 여건이 좋지 않은 시기에 노인들의 유일한 쉼터인 경로당에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어 참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