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69세대 1,000여명 주민 혜택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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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동백동 향린동산 일원 배수관로 설치공사를 착공한다.
시는 지난 7월 8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기흥구 동백동 89-2번지 향린동산 일원에 14억2백만원의 사업비로 배수관로(길이 8,549m)와 가압장 2개소를 설치한다.
향린동산 일원은 1970년 자체 설치한 단지 내 배수관로를 이용해 지하수를 급수하였으나, 2011년 10월 20일 시에 급수공사 시행승인을 받아 2012년 1월 17일 단지 입구에 급수설비(수도계량기 150mm) 설치 후 현재는 지하수와 상수도를 혼용급수 중이다.
그러나, 수도계량기 이후 단지 내 관로가 노후되어 누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한 수도요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문제점과 부식된 관로의 녹물질, 스케일 등으로 주민들의 먹는 물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이번에 배수관로 설치공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시는 사업 완료시 향린동산 주택단지 약 23만평에 살고 있는 269세대(주택 269동) 약 1,000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