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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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소농 육성의 일환으로 ‘협동조합과 로컬프드’에서 농업의 희망과 새로운 출발을 모색하기 위한 후속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속교육은 강소농과 관심농업인을 대상으로 7월 18일부터 7월 23일까지 3회에 걸처 진행되며, 협동조합 이해, 완주 로컬푸드의 성공사례 현지견학, 우리동네 협동조합 만들기 등의 협동조합을 이해하고 농업분야의 성공사례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이다.
김학진 소장은 “협동조합은 지역 농업을 기반으로 한 윤리적이며 친환경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농업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차대한 사항으로 협동조합을 통한 로컬푸드 소비활동은 지역 농업의 희망을 찾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며 광주시 농업기술센터도 이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의 희망을 찾는 협동조합과 로컬푸드’ 강소농 후속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농업인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팀(760-257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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