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011년 7월 27일, 광주시 곤지암2리에 거주하던 몽골인 2명이 주택에서 폭우로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조카와 이모사이인 올즈보이오강거양(당시 18세, 한국명 김유진)과 몽골인이모 다와씨(당시 35세)는 이웃집 할머니의 부탁을 받고 주택가 뒷쪽 배수구를 가로막은 비닐장판 등을 제거하다가 폭우로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사망했다.
이에 부친 김학태씨 등 유족은 이웃과남을 돕다 참변을 당한 희생에대하여 보건복지부에 의사자 신청을 했지만,적극적 구조행위가 미성립 되었다하여 의사자로 인정받지못하고 기각됐다.
유족은 의로운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명예를 찾겠다며, 보건복지부의 의사상자심의위원회 결정에 불복,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년 11개월만인2013년 6월 27일 승소했으며, 뒤늦게 의사자로 인정받아 그 뜻을 기리게됐다.
의사자에겐의사자 증서와 함께 2억1백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