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맑고푸른시흥21 실천협의회와 함께 “시화호의 지속가능 발전과 시흥시의 정책과제”를 주제로 시흥의제21 지속가능발전 정책 아카데미를 시민과 환경단체 및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2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지속가능발전 정책 아카데미는 시화호의 조성과 문제, 시화호 개발과 보존을 둘러싼 민/관 거버넌스 기구 시화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시화지속협의회) 발족 이후 시화호의 현재 개발 계획과 보존 방향을 알아보고 시흥시의 시화호 관련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발제자로 나선 시화지속협의회 위원 류홍번(안산YMCA 사무총장) 위원은 “시화지속협의회 운영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그간 도시분과와 환경개선분과의 주요성과인 시화지구 사업규모 및 토지이용계획 조정 결과, 수변생태를 고려한 제2외곽순환도로 노선 변경 및 환경개선특별대책 로드맵 사업 등을 중심으로 발표하고 향후과제 및 시민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제안하였다.
주제발표 후 환경정책과에서는 대기개선로드맵, 녹색레저산업과는 마리나항 조성과 시흥시 역사 전시관(가칭) 건립, 공원관리과는 그린브릿지 조성사업, 하수관리과에서는 시화간선수로 자연형하천 조성사업 등 시화호 관련 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성만 안양대교수, 서정철 시화호연대회의 공동대표, 김원호 수자원공사 환경팀장 및 관련 부서 공무원들의 시화호 관련 정책 방향에 대한 자유 토론을 통해 다양한 질의 및 응답이 이어졌다.
금번 시흥의제21 지속가능발전 아카데미는 4월 “시흥갯골 습지보호지역의 지속가능한 보존과 활용정책 개발을 위한 국제 세미나“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향후 9월에도 일자리, 노사관계, 시흥경제를 주제로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며 다양한 분야의 시흥 의제에 대한 정책방향 논의를 지속할 것이라 밝혔으며, 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만이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시흥을 조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