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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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은 취임3년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7월 19일 오후 3시 중원구 상대원동 씨콕스타워 아파트형 공장 2층의 장애인복합사업장을 찾아 현장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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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봉투제조기를 통해 생산된 쓰레기 종량제 봉투 묶음을 접어 상자에 옮기는 등 일손을 도우면서 이곳 37명 장애인 근로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임가공사업장, DM사업장 등 작업장 환경도 둘러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장애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와 함께 시설운영자에게 장애인 근로자들의 혹서기 건강관리, 재활프로그램 강화, 인권보호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장애인복합사업장은 사)밀알복지재단이 위탁운영을 맡아 2004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장애인 직업훈련장이자 사회참여 시설이다.
사회적 제약 등으로 취업이 어려운 지적·자폐·정신·지체장애인을 고용해 현재 37명 장애인과 시설종사자 11명이 1060㎡(320평) 규모 총 5개 작업장에서 종량제 봉투 제작, 우편물발송, 박스포장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성남시는 이곳 장애인복합사업장 운영에 올해 4억5천만원(도비15% 포함)을 투입해 인건비 지급, 재활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윤숙 시설장은 “장애인들은 반복된 훈련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능숙하게 주어진 작업을 하고 일의 보람을 찾는다”면서 “장애인들의 안정된 일터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복합사업장 외에도 성남 지역에는 7개소 장애인근로사업장에서 245명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또, 등록 장애인 36,100명을 위한 44개소 복지시설이 운영 중이다.
올해 성남시 장애인복지예산은 396억800만원으로 민선 5기 출범 당시 228억9,100만원과 비교하면 3년만에 7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