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7월 26일(금)부터 28(일)까지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2013년『연의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5개 민관단체-시흥시, 시흥문화원, 시흥예총, 시흥미협, 시흥연예인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연의 어울림 한마당』은 시흥의 문화, 음식, 예술을 알리는 장이 될 것이다.
그동안 시흥시에서는 연(蓮)을 주제로 하는 축제가 다수 있어 행사규모와 주목성이 떨어지고 예산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어왔다. 이를 극복하고 내용의 충실화,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연의 어울림 한마당』은 관련 축제를 통합하고, 민?관이 합동하여 주관할 것이다. 이는 행사규모를 확대하고 주목성을 증대시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연성문화제와 시흥 연음식 경진대회가 펼쳐지며, 27일에는 세계요리전시회와 시흥문화원 공연, 연사랑거리문화제 공연이 펼쳐진다. 3일차인 28일에는 시흥 연협의 제12회 시흥시 전국 가요제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내내 연꽃그림 페스티벌을 개최해 아름다운 그림들을 감상할 수도 있다.
시흥의 문화와 음식, 예술이 한마당 어울려지는 이번 행사가 갈수록 더운 여름 시민의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행사 개요> 기 간: 2013. 7. 26(금)~28(일) 장 소: 연꽃테마파크 일원 내 용: 연의 어울림 한마당 문 의: 시흥시청 위생과 031-310-24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