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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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여성친화도시 시범구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정왕본동 군서초등학교 주변에 시흥시만의 특화 디자인을 적용한 “노란별길” 시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별을 달아주세요!”를 기본 테마로 한 친근한 이미지와 명시성 높은 색채, 이해하기 쉬운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여성친화도시 시범거리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이론을 적용하여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공간을 조성하는 여성친화도시 시범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추진하는 사업방식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아동과 여성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보행 가능한 통행로 확보 및 꽃길 조성, 공원 리모델링으로 주민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것 등이다. 이러한 사업추진으로 “지역주민의 소통과 배려가 함께 공존하는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 공간 형성”의 효과를 거양하고자 한다.
“노란별길” 시범거리 조성 사업은 지난 4월 시민공모를 통해 사업을 심의확정하고 지역주민 및 관계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시흥시의회 원장희 의원, 김영철 의원, 정왕본동 마을만들기 추진단, 군서초등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 단체, 여성친화도시협의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과정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는「여성친화도시 시범구간 중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시 관계자는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전문가 및 시민운동가 자문을 받아 시범사업에 반영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주민 의견 수렴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