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중부 서해안 신석기 대표 유적인 오이도 사적지, 역사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 저명한 역사학자와 특화전략 및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다.
7월 29일 옥터초등학교 3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과 경기도, 도·시의원, 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이도 역사공원(전시관) 특화전략 및 운영프로그램 개발 연구용역(이하 특화전략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계획보고와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오이도 유적의 가치와 인근 문화시설의 현황을 분석하고, 전시관의 기본구상, 주민참여방안, 운영프로그램 개발 계획 등을 제시하였다.
특화전략 용역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장인 배기동 교수가 이끄는 한양대학교 문화재연구소에서 수행하고, 前 국립중앙박물관장 지건길, 세종대 박물관장 최정필, 한양대학교 도시건축대학교 명예교수 문정희, 경기문화재연구소 김성태 실장 등 국내 유수의 학자 11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시흥시는 3월부터 역사공원 부지 내 무단 투기물, 경작물 수거 등의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6월 역사공원 조성계획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2014년 역사공원 착공을 위해 공원 조성계획 수립과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