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 환경감시활동을 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구성된 시흥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9일 환경관리센터에서 시흥시장, 경기도의회 의원,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 환경단체, 기업체 대표자 등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상반기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시흥시 민간환경감시단은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의 악취문제가 대두되었던 1997년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감시활동으로 시작하여 1999년 7월부터 경기도와 시흥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제1기가 발족한 이래 현재 21기까지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 환경감시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지금까지 참여한 지역 주민이 303명에 달하고 있다.
2013년도 상반기 활동실적으로는 악취를 유발하는 주요업체 60여개 업체에 총 500회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 순찰을 실시하였다. 또 상반기 총 4차례에 걸친 직무 및 현장교육에 따른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악취배출 시설 무허가 사업장을 색출하는 등 실질적인 환경오염 감시 활동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시흥스마트허브의 쾌적한 환경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성과보고 후 토론시간에는 감시단 순찰 및 악취 저감에 따른 그간 향후대책, 개선사항에 대한 다양한 질의 및 응답이 있었다. 이어 감시단원들이 앞으로도 환경 파수꾼으로서 책임과 열정을 더욱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 시 관계자는 시흥스마트허브 및 정왕지역의 환경지킴이로서 자체 순찰점검 강화 및 민?관?산 협력체계를 구축해 하반기 또한 악취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