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용인시가 국내 자매도시 간 청소년 교류의 일환으로 ‘국내자매도시 초등학생 홈스테이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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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국내자매도시 홈스테이’는 용인초등학생 20명이 국내자매도시 제주시를 방문,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제주시 가정에 체류하며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는 행사로 양 도시의 청소년들이 1:1 홈스테이 매칭 프로그램에 따라 서로 다른 문화와 풍습을 배우고 이해하면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건강한 청소년들로 성장하는 기회를 갖는다.
홈스테이 기간에 용인 초등학생들은 제주시 초등학생들과 1:1 홈스테이 교류를 비롯해 성산일출봉, 절물자연휴양림, 제주 세계자연유산센터 등 문화유적지 탐방, 우정의 시간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제주 문화를 체험하는 한편 용인 문화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시 초등학생들은 겨울방학 기간(2014년 1월 8일~11일 예정)에 용인시를 방문, 홈스테이에 참여하게 된다.
용인시는 지난 2009년 3월에 제주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2010년부터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 서로 다른 문화와 풍습을 체험하도록 하는 등 교류를 증진시켜 왔다.